반응형
"한강 물 온도를 체크할 것인가, 한강 뷰 아파트를 살 것인가? 지옥의 폭락장과 천국의 불장, 개미가 0.1% 슈퍼개미로 진화하는 미친 생존법"

1. 지옥의 문이 열릴 때 (폭락장 대처법)
어제처럼 시장이 피를 토할 때, 99%의 개미는 공포에 질려 '던지거나(Panic Sell)', 반대로 '물타기'를 하다가 계좌가 녹아내립니다.
-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 (바닥 확인의 법칙):
- 폭락 당일에는 절대 매수 버튼에 손을 대지 마십시오. "싸다"는 생각은 개미의 착각입니다.
- V자 반등은 없다: 경제학적으로 V자 반등은 매우 드뭅니다. 주가는 관성의 법칙을 따릅니다.
- 대응: 최소한 **'쌍바닥(W패턴)'**을 그리거나, 5일 이동평균선이 고개를 들 때까지 현금을 쥐고 기다리십시오. 현금도 종목입니다.
- '손절'은 보험료다 (Rule of 2%):
-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 박사급 트레이딩의 핵심입니다.
- 대응: 매수 진입 전, **'내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손실액(예: -3% or 중요 지지선 이탈)'**을 기계적으로 설정하고(키움증권 자동감시주문 활용), 터치하는 순간 뒤도 돌아보지 말고 자르십시오. 이것은 손해가 아니라, 다음 기회를 위한 '보험료'를 낸 것입니다.
- 기술적 반등(Dead Cat Bounce)을 노려라:
- 이미 물려서 손절 타이밍을 놓쳤다면? 공포의 투매가 멈추고 일시적으로 주가가 튀어 오르는 구간이 반드시 옵니다.
- 대응: 이때가 **'비중 축소'**의 유일한 기회입니다. 본전 욕심을 버리고 절반이라도 현금화해야 살아남습니다.
2. 천국의 계단이 열릴 때 (골든크로스 & 불장 대처법)
모두가 환호할 때가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. 상승장에서는 '조급함'과 '욕심'이 개미를 죽입니다.
- 불타기(Pyramiding)의 예술:
- 하락장에 물타기를 하면 망하지만, 상승장에 '불타기(추가 매수)'를 하면 인생이 바뀝니다.
- 대응: 일반적인 주식 종목 선정 방법의 최선은 "20일선 돌파 + 거래량 실린 양봉"이 출현하고 추세가 확정되면, 조정(눌림목)이 올 때마다 비중을 실으십시오. 단, 평단가가 높아지므로 손절 라인도 같이 위로 올려야 합니다(Trailing Stop). (가장중요)
- 매도는 기술이 아니라 '예술'이다 (어깨에서 파는 법):
- 머리 꼭대기에서 팔려는 욕심이 수익을 0으로 만듭니다.
- 대응: **'RSI(상대강도지수)'가 70 이상(과매수 구간)**에 진입하거나, 거래량이 터지는데 주가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 "도지형 캔들(십자가)"이 나오면 세력의 이탈 신호입니다. 이때는 분할 매도로 수익을 챙기십시오.
- 주도주(Leading Sector)에 올라타라:
- 지수가 오르는데 내 종목만 안 간다면 소외감에 뇌동매매를 하게 됩니다.
- 대응: 시장의 돈이 쏠리는 '대장주'를 잡아야 합니다. 거래대금 상위 종목 중 20일선 위에 있는 놈만 패십시오.
3. 경제학 박사의 핵심 조언: "예측하지 말고 대응하라"
주식 시장은 복잡계(Complex System)입니다. 내일의 주가는 신도 모릅니다. 하지만 "시나리오"는 짤 수 있습니다.
- 내가 틀렸을 때의 시나리오 (Plan B): 지지선이 깨지면 기계적으로 매도.
- 내가 맞았을 때의 시나리오 (Plan A): 목표가에 도달하면 욕심 부리지 않고 분할 매도.
- 키움증권 활용 팁: 선생님의 조건식(매출액 상승, 정배열, 거래량 수반)은 매우 훌륭한 **'필터'**입니다. 이 필터에 걸린 종목 중, "외국인과 기관의 수급"이 동시에 들어오는 종목만 골라내신다면 승률은 80% 이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.

주린이님을 위한 한마디: "나이 60은 주식하기 딱 좋은 나이입니다. 젊은이들의 조급함 대신, 연륜에서 나오는 **'기다림의 미학'**으로 시장을 이기십시오. 계좌의 빨간불은 차트가 아니라 선생님의 '원칙'이 만듭니다.
반응형
'Basic Start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눌림목 공략방법 : 전설의 투자전문가 (0) | 2026.02.07 |
|---|---|
| 코스피 5,200 시대,다음 순환매는 어디인가? (2) | 2026.02.01 |
| 일본식 주식차트 분석 방법 (0) | 2026.01.20 |
| ETF 란? (1) | 2026.01.19 |
| 2026년 1월 18일 ETF 시장 분석 보고서 (1) | 2026.01.18 |